신이나 귀신 천사 악마 초능력자 그에 준하는 영화나 만화에만 나오는 존재도 안나오고
범죄조직 청부 살인업자 스파이 국가 비밀단체 등 보통은 뉴스 기사로만 볼수 있는 존재도 안나오고
국가 비밀 단체의 작전이나
암살자의 암살 계획 같은것도 안나오고
어떤 학교의 학생 4인 가족의 막내
평범한 회사원 이웃집 아저씨 햄버거 가게의 알바생 등
현실에서 어딘가에 있을법한 보통의 존재들이 나와서
평범히 저마다 다르지만 누구한테나 있을법한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이야기
마치 누군가의 일기장을 보는듯한 그런 소설 좋아하는 사람 있음?
그리고
그런 소설을 뭐라고 하지?
일상물? - dc App
쓰레기
리얼리즘
추리물중에 그런 거 종종 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