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테일러의 헤겔이 반양장본이더만.


아니 그린비출판사는 무슨 생각으로 천 페이지 넘어가는 걸 반양장으로 뽑냐..ㄷㄷㄷㄷㄷ 진짜...

저걸 반양장으로 만들어 놓으면 책 쪼개서 보라는 거 아니냐.


살려고 확인해봤더니

양장본이 아니네.

사고 싶은데 반양장본이라 살 마음이 뚝 떨어짐..

양장본 안나오나..

어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