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테일러의 헤겔이 반양장본이더만.
아니 그린비출판사는 무슨 생각으로 천 페이지 넘어가는 걸 반양장으로 뽑냐..ㄷㄷㄷㄷㄷ 진짜...
저걸 반양장으로 만들어 놓으면 책 쪼개서 보라는 거 아니냐.
살려고 확인해봤더니
양장본이 아니네.
사고 싶은데 반양장본이라 살 마음이 뚝 떨어짐..
양장본 안나오나..
어휴 짜증나.
찰스 테일러의 헤겔이 반양장본이더만.
아니 그린비출판사는 무슨 생각으로 천 페이지 넘어가는 걸 반양장으로 뽑냐..ㄷㄷㄷㄷㄷ 진짜...
저걸 반양장으로 만들어 놓으면 책 쪼개서 보라는 거 아니냐.
살려고 확인해봤더니
양장본이 아니네.
사고 싶은데 반양장본이라 살 마음이 뚝 떨어짐..
양장본 안나오나..
어휴 짜증나.
독붕이가 괴로워하는 걸 보고싶어서 - dc App
그건 성공
독붕아 괜찮아. 갈라지면 좀 어때? 나도 예전에는 너처럼 책에 대한 결벽증이 잇어서(지금도 좀 있지만) 예민하게 반응했는데
너무 신경쓸 것 없다. 바위 봐라. 비와 바람에 갈라지고 뜯겨지고 부서지고 그러면서도 다듬어지잖아. 니 책도 니 손길에 하나의 근사한 수석이 된다고 생각해.
갈라지면 테이프로 갈라진 선따라 붙이면 된다 갠적으로 페이지를 표지째 뒤로 제끼고 한손에 들고 읽기가 어려워서 하드커버 안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