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철학 전공은 아니고 교양수업에서 교수가 직접 번역한 책 갖고 쓰는 과제에서 알게 된건데
책에 그 교수가 이 책을 번역하게 된 계기가 서문에 나오는데 유학 간 나라 담당교수가 처음 자기를 본 날부터 맨날 자기만 보면 눈물을 흘려서 왜 그러나 했대
1년 후에 그 교수가 말해줬는데 자기랑 똑같은 세부전공의 한국인학생이 있었는데 박사학위 받으려고 철학논문쓰다가 월세방에서 굶어죽었대(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굶어 죽었다고 나옴)
그래서 너를 볼 때마다 그 학생이 생각나서 울었다고 했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철학하지마라
책에 그 교수가 이 책을 번역하게 된 계기가 서문에 나오는데 유학 간 나라 담당교수가 처음 자기를 본 날부터 맨날 자기만 보면 눈물을 흘려서 왜 그러나 했대
1년 후에 그 교수가 말해줬는데 자기랑 똑같은 세부전공의 한국인학생이 있었는데 박사학위 받으려고 철학논문쓰다가 월세방에서 굶어죽었대(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굶어 죽었다고 나옴)
그래서 너를 볼 때마다 그 학생이 생각나서 울었다고 했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철학하지마라
무섭네
교양인데 왜 전공한다고 생각한거지?
?
난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