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야에서만 좋아하면 되는 거지. 사람은 제각각 다르니까 모든 부분을 좋아할 수는 없다고 봄.
살자하기3초전(fn1r0h1zqfjg)2022-06-08 16:46
답글
같은 검술배워서 어느편에서서 쓰냐 뭐 이런 느낌인거같긴한데
익명(117.111)2022-06-08 16:47
2 - dc App
정신병있는놈(kongnamulmuchim)2022-06-08 16:46
메시지만 받아들이면 됨
익명(222.109)2022-06-08 16:46
진중권 친페미라서 싫지만 미학 관련 책들은 인정하고 읽으니까 ㅇㅇ
익명(222.109)2022-06-08 16:47
나는 그런 경우 (고민을 한 후) 다시는 안 봄. 세상은 넓고 책도 많고 사람도 많음. 사람은 하나이지 여러 개로 나뉘지 않는다는 것이 내 생각임. 물론 이로 인해 손해를 볼 수 있지만, 남에게 피해 안주고 혼자 정리하는 것이니 이해를 바람. ^^ 하지만 금새 대체할 사람이 무궁무진하게 나옴. 그저 내 독서 경험이 얕은 것일 뿐임.
O O(116.89)2022-06-08 16:50
답글
세상에 책은 정말많고도 많은데 지금까지읽은책중에 좋은거니깐.. 더많이 읽어야겠네
익명(117.111)2022-06-08 16:51
답글
이게 확증편항 오지는 거지 무슨 그럴싸한 방법이라도 되는마냥 씨부리네 ㅋㅋㅋㅋ 아오
익명(61.98)2022-06-08 17:21
좌파 애들은 자기가 쓰는 책에 관련 없는 분야에도 정치성향 푹 집어넣어서 거르는게 맞음
익명(210.95)2022-06-08 16:53
답글
ㅇㄱㄹㅇ 좌파특인 듯
익명(222.109)2022-06-08 19:04
안타깝지만 그런건 남이 정해줄 수가 없는 문제야. 시간을 들여서 고민 해봐.
EBS광팬(kjs3909)2022-06-08 17:09
촘스키 같은 경우는 설혹 나랑 안맞는다 해도 언어학 분야 팔려면 계속 부딪힐수 밖에 없음. 정치성향이 그 사람의 전부란 생각만 버리면 된다
익명(118.130)2022-06-08 17:14
황석영하고 이문열도 나름 친했다고 하더라
익명(175.207)2022-06-08 17:19
틀리앙 가서 놀아
익명(61.98)2022-06-08 17:20
이분법적인 태도를 버리셈 인간은 정치성향으로만 이루어지지 않음
익명(ddfrr4375)2022-06-08 17:31
작가 정치 스탠드 바뀌면 뭐 갑자기 망작이 명작되냐
익명(122.43)2022-06-08 17:43
다른 정치적 입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정치적 입장은 이미 어느 정도는 극단주의화된 거 아닌가
그 분야에서만 좋아하면 되는 거지. 사람은 제각각 다르니까 모든 부분을 좋아할 수는 없다고 봄.
같은 검술배워서 어느편에서서 쓰냐 뭐 이런 느낌인거같긴한데
2 - dc App
메시지만 받아들이면 됨
진중권 친페미라서 싫지만 미학 관련 책들은 인정하고 읽으니까 ㅇㅇ
나는 그런 경우 (고민을 한 후) 다시는 안 봄. 세상은 넓고 책도 많고 사람도 많음. 사람은 하나이지 여러 개로 나뉘지 않는다는 것이 내 생각임. 물론 이로 인해 손해를 볼 수 있지만, 남에게 피해 안주고 혼자 정리하는 것이니 이해를 바람. ^^ 하지만 금새 대체할 사람이 무궁무진하게 나옴. 그저 내 독서 경험이 얕은 것일 뿐임.
세상에 책은 정말많고도 많은데 지금까지읽은책중에 좋은거니깐.. 더많이 읽어야겠네
이게 확증편항 오지는 거지 무슨 그럴싸한 방법이라도 되는마냥 씨부리네 ㅋㅋㅋㅋ 아오
좌파 애들은 자기가 쓰는 책에 관련 없는 분야에도 정치성향 푹 집어넣어서 거르는게 맞음
ㅇㄱㄹㅇ 좌파특인 듯
안타깝지만 그런건 남이 정해줄 수가 없는 문제야. 시간을 들여서 고민 해봐.
촘스키 같은 경우는 설혹 나랑 안맞는다 해도 언어학 분야 팔려면 계속 부딪힐수 밖에 없음. 정치성향이 그 사람의 전부란 생각만 버리면 된다
황석영하고 이문열도 나름 친했다고 하더라
틀리앙 가서 놀아
이분법적인 태도를 버리셈 인간은 정치성향으로만 이루어지지 않음
작가 정치 스탠드 바뀌면 뭐 갑자기 망작이 명작되냐
다른 정치적 입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정치적 입장은 이미 어느 정도는 극단주의화된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