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야 영화보듯 할 순 있어도
독서가들이 공책에 필기하고 책에
필기하며 보는 것은 당연한 행동이라고 보는데
어려운 책들은 읽어나가면서 모든 걸 알기 어려워.
생소한 주제와 내용, 논리적 흐름이
어렵게 엮여 있기 때문이지.
소위 천재들이라고 불린 사람들도
책을 뚫을 기세로 덤벼들고 이해하지 못해
자신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며 독서했다.
책을 읽으며 요약과 궁금증,. 떠오르는 생각을 따로
준비한 종이나 노트에 즉시 적은 사람은
데카르트,
책 여백에 적은 사람은 볼테르!
책 한 장 읽고 사색에 잠긴 사람은
도끼가 대표적이다.
니들이 잘 아는 니체도
쇼펜하우어 책 읽을 때 노트에 적어가며
이해했고 상상 속에서 쇼펜하우어와
대화하는 수준까지 사색을 함.
독서가들이 공책에 필기하고 책에
필기하며 보는 것은 당연한 행동이라고 보는데
어려운 책들은 읽어나가면서 모든 걸 알기 어려워.
생소한 주제와 내용, 논리적 흐름이
어렵게 엮여 있기 때문이지.
소위 천재들이라고 불린 사람들도
책을 뚫을 기세로 덤벼들고 이해하지 못해
자신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며 독서했다.
책을 읽으며 요약과 궁금증,. 떠오르는 생각을 따로
준비한 종이나 노트에 즉시 적은 사람은
데카르트,
책 여백에 적은 사람은 볼테르!
책 한 장 읽고 사색에 잠긴 사람은
도끼가 대표적이다.
니들이 잘 아는 니체도
쇼펜하우어 책 읽을 때 노트에 적어가며
이해했고 상상 속에서 쇼펜하우어와
대화하는 수준까지 사색을 함.
역시 니체 수준 ㅉㅉ
니체는 확실히 정신병자였노 ㅋㅋ 근데 그래서 누가 나쁘다고 함?
원래 옛날부터 공부는 책으로 하는 거 였는데요
대체 누가 나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