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생각나는 부분은

거울상 처럼 두인물이 서로 만나는 부분인데

서로 체스두는 사이로 나오는 페도(교수였나?)

그런데 이 사람은 남아선호임

마치 가상의 인물처럼 생각되기도 하는 이런 인물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분위기도 느껴지는게

나보코프가 글쓰는 방식도 어렴풋이 드러나게 하는것 같음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노트에 적어놨다가 스토리적당한 곳에다가 모자이크처럼 끼워맞추는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