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진 어마어마한 빚 도 자기가 다 떠맡고
빚쟁이신세인데도 해외여행가서 도박으로 돈 꼴은다음
거기서 몇년동안 체류하고
그러면서 작품하나써서 겨우 회생하고 또 그 돈으로 해외여행가고 돈 다쓰고
다시 작품으로 아슬아슬한 상황 다시 정상화시키고
도끼아내는 이런 상황들을 되게 담담하게썼는데
해외에 체류하고있는 상황에서 가져간 돈을 도박으로 다 쓰는 것 자체가 나로서는 이해가 안되네
그래서 세달동안 있으려던 해외에서 4년동안 체류하고
마치 규모 있는 사업체가 대출 몇십억씩 껴놓고도 마치 그게 빚이아니라 자신 산업규모의 일부인 것 처럼 별 신경안쓰듯
빚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그냥 돈을 계속 쓰고 작품써서 갚아야지 이런 마인드 인 것 같음 생활하는게
그냥 미친넘임
진짜광기라
도박중독자에 간질환자
아내가 쓴 회고록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