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쯤 전인가 언제 보니까 하관이 좀 돌아갔더라고

병원갔는데 왼쪽 턱관절이랑 근육이 약해서 턱이 좀 돌아갔다고 하더라

어차피 ㅈ도 못생겨서 고칠 생각도 없었고 그런갑다 하고 살았지

고전 지금까지 100권쯤 읽었는데 이제 보니까 비대칭 좀 나아져 있더라

뇌에서 긍정적인 호르몬이 나와 약한 관절을 잡아줘서 나아지는건가 그런듯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