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출퇴근하는 도중에 책 많이 읽는데
방금 내리는 중에 외모에 신경 안쓴 독붕쨩이
분홍색? 보라색? 표지의 책을 너무나 즐겁게 읽는 모습을 보니...
.....내가 편견이 있는 건진 몰라도 안저러고 싶다
내가 5분전까지 저런 모습이었다니..
방금 내리는 중에 외모에 신경 안쓴 독붕쨩이
분홍색? 보라색? 표지의 책을 너무나 즐겁게 읽는 모습을 보니...
.....내가 편견이 있는 건진 몰라도 안저러고 싶다
내가 5분전까지 저런 모습이었다니..
하와와 그건 사실 거울에 비친 와타시였던 거시에요.. 호에에에
그렇게 생각된다면 지하철에서 읽지 않으면 된다. 나도 뭔 븅딱 새끼가 담배피는 거 보고 내가 동급이라는 생각에 괴로워 금연을 했지. 성공해서 벤츠 끌고 빠르게 도착해서 편하게 집에서 독서해라.
지하철에서 읽는게 좋은건 이동하는 시간에도 독서를 해서 좋은건데, 그럼 목표는 벤츠가 아니라 벤츠+운전기사구만 ㅎㅎ
지하철은 대기 시간이 길잖아. 우리집과 직통도 아니고. 나는 언제나 대중교통보다 나의 애마로 집에 가는 게 빠르더라. 오디오북을 활용할 수도 있고. 글고 난 크게 부자가 돼도 운전기사 못믿는다. 내가 직접 운전한다. 거기다 사람들이 내 차를 보고 놀라는 모습이 자부심이 들면서도 더욱 동기부여를 하게 만들어. 명품옷에 명품가방을 들고 다니는 여성의 기분 이상
이북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