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기독교를 깠다니, 자유주의를 깠다니, 나치를 깠다니



니체는 다까기 장인이라 추구하는게 없다. ㅇㅈㄹ 하는애들 존나 많네





그냥 니체 본질은 초인 사상이다



무언가를 뛰어넘고 더 나은 상태를 추구 하는 것



이게 니체의 본질임



그렇기에 어느 한 곳에 속하지 않는 초월적인 인간상을 추구하는 것이다




예시를 하나 들어줌



니체가 기독교를 깐 것은



기독교적인 종교를 혐오한다는 뜻이 아니라



시대에 뒤떨어지는 낡아빠진 기독교라는 사상을 버리고 계몽 하여 더 나음을 추구하자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기독교를 혐오한게 아니라 초월의 반댓말인 정체(停滯)를 혐오한거지



오히려 기독교를 창시한 사람은 니체가 말하는 초인에 가까움. 기독교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상도 마찬가지임.





니체는 모든 사상을 깠다. 라고 말할게 아니라



니체는 모든 초인을 사랑했다. 라고 말하는게 더 니체적이라고 할 수 있음





머만 하면 니체를 통해서 자신들의 사상을 추구하려는 사람들 한테



응~니체는 무슨무슨 책에서 그 사상 존나게 깠어~



응~그거 아니야~ ㅇㅈㄹ 하는게 걍 존나 코미디임



책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본질은 놓치고 이상한 곳에 매몰되어 전체를 보지 못하는 우매한 인간들 ㅇㅇ

                                  

니체가 혐오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딱 저런식으로 스스로 정체 되어지기를 추구하는 인간들임



뭐,,애초부터 니체의 초인사상은 현존하는 체제에 매우 위협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현존하는 체제를 살아가는 정상적인 인간들, 즉 체제에 정체(부합)되어진 인간들로 하여금 재채기를 끊임없이 유발 시킬 수 밖에 없음. 그것이 건강하다는 증표인 셈이지


그렇기에 그들은 니체의 사상을 왜곡해서 자신의 체제에 부합시켜서 해석한다.


그들은 니체의 사상에서 자신들의 체제를 무너트릴 위험성이 있는 해석은 전부 배제 한다. 1984에서는 이를 죄중지라고 말함.


사실 나치는 니체를 왜곡해서 해석한게 아님. 오히려 그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