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 추리물이라곤 코난이 전부였는데 이거보면 지금껏 봤던 추리물은 대체 뭐였나 싶을정도임
독서라곤 진짜 한시간도 안하는 폰중독 실질문맹수준인 내가 이거 잠 안자고 읽을만큼 몰입도 ㅆㅅㅌㅊ임
특히 범인이 진짜 예상도 못했음
대체 누가 범인이지 했는데 신이라도 개입했는지 싶었는데 판사였을줄은 진짜 꿈도 몰랐음
근데 결말은 애초에 제목만봐도 예상이 가서 심심한 느낌도 좀 들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