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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회독 할 수록 책 안의 단어들이 다르게 느껴진다. 내 첫번째 철학서는 고르기아스 였고 두번 째가 이 책인데, 평소 잘 접근하지 않았던 것을 이제서야 조금 매력이 느껴진다. 또 다시 읽으러 가볼게 어째 다시 읽을 수록 재밌고 생각할 것이 늘어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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