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유전자니 이런 책 언급하면서 


과학을 배우면 종교를 안믿는다니


종교를 믿는사람은 무식하다니 이런 말들을 하시는데


난 그 말이 납득이안됨


본인 기계공대생이거든 ㅇㅇ


근데 18 사는게 졷같았음


하루종일 공대에서 공부만해야되니까


왜이러고 살아야함? 이런 생각을 자주하게 되더라고 ㅇㅇ


물론 맨날 지루한건 아니었음 가끔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놀땐 재밌었는데


시험기간되면 하 죽고싶다 이런 생각 안들음? 그때마다 왜 이렇게 노력해야 되는 걸까 이런 생각 안해봤음??


근데 여러 책들을 읽으면서 교양 수업을 들으면서 그 이유를 찾고 싶었음


근데 없어 그냥 뭐 사랑이니 행복이니 긍정이니 이딴 이상한 소리만 한단말야 그게 납득이 되냐?????


그때 딱 내 마음을 움켜쥔게 도끼임


그래서 도끼한텐 항상 감사하다...... 내 고민들을 일거에 해소시켜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