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책에 관련된 책들 많이 보고 있는데(발저,울프,정지돈,솔닛 etc)집근처에 좋은 산책로가 있어도 한 30분 걸으면 벌써 발이 피로한게 느껴짐. 산책할때 읽었던 책 되돌아보기도 하고 멍하니 걸어 다니다 보면 평소엔 안하던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참 아쉬운듯
나도 평발인데 쿠션감 있는 미즈노 러닝화 신으니까 좀 오래걸을 수 있게되었음.
나도 러닝화 이런거 한번 사볼까.. 맨날 컨버스 하이탑만 신고다녀서
ㄹㅇ 기능성 러닝화 푹신한거 하나 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