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저히 기획하고 쓰는 작가들이 있음.꼼꼼히게 취재를 하기도 하고, 소설의 내용을 공들여서 잘 구성해놓고 실제로 쓰기 시작.2. 그냥 꼴리는대로 쓰는 작가들이 있음.하나의 이미지에서 시작하거나, 영화의 한 씬에서 시작되는 경우도 있다고함.그 이미지나 장면의 앞뒤를 상상하다보니 소설 하나가 탄생함.3. 1과 2의 중간처럼 쓰는 작가들이 존재.대략적인 주제나 줄거리는 정해놓지만, 쓰면서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거나얼추 정해놓은 목표를 따라가기도 함.한 작가라고 해도, 작품에 따라서 1,2,3의 작법을 달리하면서 쓰기도 함.어떤 미국 작가는 '2'를 부정하면서 '1'이 최고라고 주장하다가 '3'으로 작법을 바꾸기도 함.
소설은 상상력으로 쓰는 게 아니라 소설 작법이 있음
하루종일 상상하고 뭐라도 끄적이다보면 나오는거겠지
무라카미하루키도 매일 원고 30매분량씩은 꼭 쓴대잖아. 일단 써놓고본대
1. 철저히 기획하고 쓰는 작가들이 있음.꼼꼼히게 취재를 하기도 하고, 소설의 내용을 공들여서 잘 구성해놓고 실제로 쓰기 시작.2. 그냥 꼴리는대로 쓰는 작가들이 있음.하나의 이미지에서 시작하거나, 영화의 한 씬에서 시작되는 경우도 있다고함.그 이미지나 장면의 앞뒤를 상상하다보니 소설 하나가 탄생함.3. 1과 2의 중간처럼 쓰는 작가들이 존재.대략적인 주제나 줄거리는 정해놓지만, 쓰면서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거나얼추 정해놓은 목표를 따라가기도 함.한 작가라고 해도, 작품에 따라서 1,2,3의 작법을 달리하면서 쓰기도 함.어떤 미국 작가는 '2'를 부정하면서 '1'이 최고라고 주장하다가 '3'으로 작법을 바꾸기도 함.
지들도 설명못함 분명 방법이 있긴한데 설명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