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성주의가 우리 사회에 상당히 만연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음.
문제는 너무 당당하고 확신에 찬 표정과 목소리로 잘못된 정보를 사실처럼 말해서 할 말을 잃게 만듦.
어디서 그런 이야기 들었냐고 물어보면 출처는 대부분이 유튜브와 인터넷.
그 유튜브나 인터넷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도 문제인게,
사고력과 논리력이 부족한 친구들은 짧은 영상과 글에서 전달하는 정보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음.
내 전공분야에 대해서도 거리낌없이 유튜브에서 본 잘못된 내용을 바탕으로 설교함.
모르는 분야가 없을 정도. 그 친구를 보고 꾸준히 독서와 신문읽기에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짐.
문제는 너무 당당하고 확신에 찬 표정과 목소리로 잘못된 정보를 사실처럼 말해서 할 말을 잃게 만듦.
어디서 그런 이야기 들었냐고 물어보면 출처는 대부분이 유튜브와 인터넷.
그 유튜브나 인터넷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도 문제인게,
사고력과 논리력이 부족한 친구들은 짧은 영상과 글에서 전달하는 정보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음.
내 전공분야에 대해서도 거리낌없이 유튜브에서 본 잘못된 내용을 바탕으로 설교함.
모르는 분야가 없을 정도. 그 친구를 보고 꾸준히 독서와 신문읽기에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짐.
신문은 어떤 거 주로 읽으시나용?
조선일보랑 경향신문 보고 있어요!
유튜브라는 매체에서 똥만 퍼먹으니 그런거
유튜브라는 광활한 대지에서 옥석을 가리는게 쉽지않은 거 같음. 옥석을 보는 눈을 기르려면 독서가 가장 좋은 활동인데, 사람들은 그 행위의 가치를 무시하니 문제가 큼
한국경제도 ㄱㄱ - dc App
한국경제 ㅇㅈ
저는 한국은 <조선일보>, <한국경제>, <매일경제> 이렇게랑 주간지,경제주간지,월간지,경제월간지 몇개 틈틈이 보고 영미권 언론 7곳 정도 구독하는 거 같은데 신문 보는 시간이랑 책 읽는 시간 밸런스 맞추기가 항상 어렵더라고요
그냥 니는 책 좀 파더니 우월감이랑 선민의식.생긴걸로 밖에 안 보이는데? ㅋㅋㅋ 친구들은 너보면서 같잖았을듯
더닝-크루거 효과를 경계하자는 이야기였는데 논리적인 비약을 하시네. 친구들한테 지적하지 않고 웃으면서 시간 잘 보냈으니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돼요.
더닝ㅋㅋ 크루거 ㅋㅋ
책도 조심하셈
네! 이어령선생도 이야기했었죠. 책을 꿀꺽 삼키지 말고 찬찬히 씹어 소화시키라고. 남의 생각을 그대로 학습하지 않고 주의해서 읽겠습니다.
사람이 원래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