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이슈의 주인공이라 호기심이 생기지만 정말 표지만 봐도 오물 냄새가 흘러넘치는 듯한 저급저질의 책들만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는 편임다만 이제 막 나온 신규 오물들은 보통 동네 도서관에 잘 안 들어와있어서 매번 도서관에 신청을 넣어줘야 함근데 요즘 사서가 나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것 같음사서 눈에는 매번 이상한 책만 신청하고 빌려가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려나...
너한테 관심없음 그냥 니 음침한 상상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