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프로이트랑 융을 안 읽었음...
비트겐슈타인이랑 프로이트가 비슷한 면이 있다 해서

어깨너머로 아는 거밖에 없는데

이게 맞르면 의도는 정말 좋은 거 같은데
나에게도 그런 독단적 사유의 치유가 필요하고
아니 모든 사람 다 필요하잖아



정신분석의 가장 큰 목표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