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때는 이게 도대체 뭔 소리야 하면서 얼렁뚱땅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 은근히 생각나는 문장들도 많고 구절들도 많아서 여운이 있음...
수레바퀴 아래서, 싯다르타, 데미안까지 헤세 유명작 3권은 읽었고,
다른 헤세 책도 찾아서 읽어야겠다.
민음사 유튜브에서 헤세보고 게르만 오은영이라고 하던데 딱 맞는 말인듯
읽을 때는 이게 도대체 뭔 소리야 하면서 얼렁뚱땅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 은근히 생각나는 문장들도 많고 구절들도 많아서 여운이 있음...
수레바퀴 아래서, 싯다르타, 데미안까지 헤세 유명작 3권은 읽었고,
다른 헤세 책도 찾아서 읽어야겠다.
민음사 유튜브에서 헤세보고 게르만 오은영이라고 하던데 딱 맞는 말인듯
나르치스와 골든문트 추천
오은영 뭔데 ㅋㅋㅋ 오박사님 어리둥절행
우리 금쪽이~~ 밀프가 취향이였군요~~
... 얼마나 왜곡됐길래 이게 밀프드립으로 이어짐...? 히토미 꺼라
그냥 데미안 드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리가. 헤세 글 찐하게 쓰는 편임. 똠얌꿍에 면넣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