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마장로가 아낙들이랑 이야기 주고받는게
작가자식이 암브로시장로랑 이야기 주고받은거에서 받은 영검을 대부분 쓴거잔아
진짜 지 셋째 죽었을떄 얼마나 슬펏으면
이 이야기를 이렇게 슬프게 쓰냐
진짜 읽을때마다 눈물나온다.
비참한 현실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하나같이 공감됨
조시마장로가 아낙들이랑 이야기 주고받는게
작가자식이 암브로시장로랑 이야기 주고받은거에서 받은 영검을 대부분 쓴거잔아
진짜 지 셋째 죽었을떄 얼마나 슬펏으면
이 이야기를 이렇게 슬프게 쓰냐
진짜 읽을때마다 눈물나온다.
비참한 현실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하나같이 공감됨
알료샤가 유독 사랑스러운 캐릭터인 걸 생각하면 도끼의 슬픔이 느껴져 더 짠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