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뭔가 이런거 저런거 하고싶다는 의지가 막 솟아오르지 않고, 우울이나 분노의 단계를 지나 한없이 무기력해지고 스스로에 대한 냉소에 빠짐. 내 스스로가 직접 나서서 나 자신을 평가절하하는 것 같고, 또 여기에 익숙해져가는 것 같아서 싫고 불쾌하다.
적어도 내가 과거 어느 시점엔 이런 꿈을 가졌는데, 같은 기억은 잊고 싶지 않은데, 어떤 책이 좋을까
적어도 내가 과거 어느 시점엔 이런 꿈을 가졌는데, 같은 기억은 잊고 싶지 않은데, 어떤 책이 좋을까
어떤 꿈과 의지가 있었는데요
에반게리온 tva ㄱㄱ
백수임?
병원가
부탁하나만 들어주.실.분 누군가에게는 일상인게 누군가에겐 그토록 리던꿈이겠죠 소원이 하나 있는데 들어.주..실..분 내 앞에 있는 거대하고 움직이지않는 바위를 상대하려해 0,1,0.2,8,9,1 4,1,6,5 톡쥬셔요 - dc App
오쿠다 히데오 공중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