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주인공이 요즘 나오는 라노벨 남캐 성격이랑 비슷함.
소심하고 외소한 체격에 존잘은 아니란 거.
근데 라노벨 남캐하곤 다르게 독일어,프랑스어 할 줄 아는 능력자임.
대략적인 느낌은 남성 버전 제인 에어같은 느낌.
그리고 산업혁명 시기에 런던은 노동자한텐 최악의 환경이었구나.
특히 주인공이 10살 차이 나는 형한테 가족 대우도 못받고 채찍만 맞는 장면에선 내가 눈물이 났음. ㅠㅠ
곧 바로 회사 떼려치고 그만두긴 했지만.
아직 72쪽밖에 안 읽었지만 흥미진진한 책임.
계속 읽어보려고.
소심하고 외소한 체격에 존잘은 아니란 거.
근데 라노벨 남캐하곤 다르게 독일어,프랑스어 할 줄 아는 능력자임.
대략적인 느낌은 남성 버전 제인 에어같은 느낌.
그리고 산업혁명 시기에 런던은 노동자한텐 최악의 환경이었구나.
특히 주인공이 10살 차이 나는 형한테 가족 대우도 못받고 채찍만 맞는 장면에선 내가 눈물이 났음. ㅠㅠ
곧 바로 회사 떼려치고 그만두긴 했지만.
아직 72쪽밖에 안 읽었지만 흥미진진한 책임.
계속 읽어보려고.
노동자들 평균수명이 20세 이하였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