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교환가치
가치는 오로지 노동(가변자본)에 의해 산출됨 기계같은 불변자본은 안됨
이거아님? 근데 인간이 하는 노동이나 기계가 작동하는거랑 본질적으로 뭐가 다름? 둘 다 노동 아님? 좀 극단적인 예를 들어서 ai가 고도로 발전해서 아예 인간이 터치 안해도 알아서 다 한다고 치자 그래도 맑스는 인간의 노동이 안들어갔으니까 잉여가치 창출이 안된다고 보는거임?
노동가치설이나 맑스의 경제학이나 이제와선 경제학 이론으로써는 별로 의미 없는거 아는데 걍 얘 생각이랑 논리가 궁금해서 물어봄
맑스는 노동의 주체는 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너는 지금 사람 + a로 AI를 상정하고 이야기하잖아. 그러니 빗나가지.
이 말 들으면 또 맞는말인것같기도 하고 걍 내가 질문을 잘못한것같다 정확히 뭐가 걸리는건지 더 생각해봄
불변자본보다 고정자본이라고 바꾸면 더 이해하기 쉬움
부탁하나만 들어주.실.분 누군가에게는 일상인게 누군가에겐 그토록 리던꿈이겠죠 소원이 하나 있는데 들어.주..실..분 내 앞에 있는 거대하고 움직이지않는 바위를 상대하려해 0,1,0.2,8,9,1 4,1,6,5 톡쥬셔요 - dc App
만약에 다른회사는 인간이 다하는데 어떤 회사만 그 작업을 AI가 한다 치자ㅇㅇ 그러면 당연히 그건 잉여가치로 남겠지만 작업이 죄다 AI로 이루어지면 가치창출이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