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제 소설가 - 김수박 『아재라서』


이외수 소설가 - 류근 『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버릇』


김금희 소설가 - 박연준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백영옥 소설가 -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 『내 방 여행하는 법』


김별아 소설가 - 실뱅 테송 『희망의 발견: 시베리아의 숲에서』


조경란 소설가 - 스테판 아우스 뎀 지펜 『밧줄』


조남주 소설가 - 프레드릭 배크만 『베어타운』


천운영 소설가 - 배리 로페즈 『북극을 꿈꾸다』


장강명 소설가 - 다카노 가즈아키 『13계단』


김사과 소설가 - 오노레 드 발자크 『사촌 베트』


정유정 소설가 - 이재량 『노란 잠수함』


김연수 소설가 - 박지원 『열하일기』


이승우 소설가 - 파스칼 키냐르 『파스칼 키냐르의 말』


이문열 소설가 - 허먼 멜빌 『백경』


김영하 소설가 - 스티그 라르손 『밀레니엄』


김훈 소설가 - 박명림 『한국 1950 전쟁과 평화』


은희경 소설가 - 장미란 『파리의 여자들』


이기주 작가 - 후지와라 신야 『동양방랑』


김민정 시인 - 이마무라 마사히로 『시인장의 살인』


이병률 시인 - 장석주 『가만히 혼자 웃고 싶은 오후』


심보선 시인 - 김한민 『페소아』


김용택 시인 - 울라브 하우게 『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


배철현 서울대 교수 - 보에티우스 『철학의 위안』


박형준 동아대 교수 - 존 미클스웨이트 『제4의 혁명』


정병설 서울대 교수 - 방민호 『서울 문학 기행』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 올리버 색스 『의식의 강』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 - 스티븐 스미스 『정치철학』


안대회 성균관대 교수 - 이어 『쾌락의 정원』


최재천 이대 석좌교수 - 서현 『상상의 책꽂이』


손열음 피아니스트 -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신형철 문학평론가 - 허수경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김봉석 문화평론가 - 미야베 미유키 『삼귀』


표정훈 출판평론가 - 실뱅 테송 『희망의 발견: 시베리아의 숲에서』


김봉진 우아한 형제들 대표 - 최인철 『굿 라이프』


장동선 과학자 - 정재승 『열두 발자국』


정명화 첼리스트 - 프랜시스 메이어스 『토스카나의 태양 아래서』


장은수 출판평론가 - 김금희 『경애의 마음』


유현준 건축가 - 미치오 카쿠 『초공간』


이경미 영화감독 - 기리노 나쓰오 『아웃』


김혜남 정신과 전문의 - 베셀 반 데어 콜크 『몸은 기억한다』


문유석 판사 -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박상준 SF기획자 - 문윤성 『완전사회』


미산 스님 - 한자경 『마음은 이미 마음을 알고 있다』


혜민 스님 - 최인철 『굿 라이프』


이해인 수녀 - 피에르 신부 『단순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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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283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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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철의『굿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