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나의 투쟁책 관한 리뷰인데
이 책이 모든 독일 가정에 있는 책 임에도 대부분의 독일인들이 안 읽었다고 했는지 알 것 같다. 이런 중언부언, 재미 더럽게 없는 책, 미쳤다고 읽겠냐. 그 당시에 사는 사람들은 재미있어 했을 것이라고
이 문장 이상하지 않음?
나치 패망 후 독일 내 히틀러 관련된건 전부 금지였는데
특히 나의 투쟁 이 책은 거의 독일 내에선 지금까지도 금지되었다가
점차 규제가 풀리고 있지만 원본으로만은 절대로 못구하는 책인데
이 책이 모든 독일 가정내에 있는 책이라는건 잘못된 것 아님?
그래서 이 문장이 나치 독일시절 모든 독일 가정에 있는 책
이렇게 해석했는데 또 뒤에 읽어보면 그 당시에 사는 사람들은 재미있어 했을 것?
정말 이상하지 않음?
이 책이 모든 독일 가정에 있는 책 임에도 대부분의 독일인들이 안 읽었다고 했는지 알 것 같다. 이런 중언부언, 재미 더럽게 없는 책, 미쳤다고 읽겠냐. 그 당시에 사는 사람들은 재미있어 했을 것이라고
이 문장 이상하지 않음?
나치 패망 후 독일 내 히틀러 관련된건 전부 금지였는데
특히 나의 투쟁 이 책은 거의 독일 내에선 지금까지도 금지되었다가
점차 규제가 풀리고 있지만 원본으로만은 절대로 못구하는 책인데
이 책이 모든 독일 가정내에 있는 책이라는건 잘못된 것 아님?
그래서 이 문장이 나치 독일시절 모든 독일 가정에 있는 책
이렇게 해석했는데 또 뒤에 읽어보면 그 당시에 사는 사람들은 재미있어 했을 것?
정말 이상하지 않음?
내 생각엔 그 당시에 독일인 가정에 널리 보급돼 있었단 것 같음. 지금은 절대 아니고 독일에서 길 가다 히틀러 비스무리한 소리 하면 독일인 친구들이 기겁함
그러면 독일 가정에 있는 책이 아니라 독일 가정에 있었던 책이라고 하는게 더 맞는말이지 않음?
저 사람 어디 극우파 정당 AFD 본거지에 다녀왔나보지 뭐
(나치 시절에) 모든 독일 가정에 있는 책 이라는 뜻인듯
니 말대로 있던 으로 써야 맞지
재미있어 했을것 이라는 언급은 (나의투쟁이 처음 출판된 1930년대의 독일인들은) 재미있어 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뜻으로 쓴거겠지
댓글 쓴 사람이 의식의흐름으로 글 더럽게 못쓴거 맞는거같음
뒤에 '학자니까 할 수 있는 이야기다' 랑 연결해서 읽어야하는거 아닌가? "그 당시에 사는 사람들은 재미있어 했다" 가 학자의 주장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