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에서 온 연인 - 마흐무드 다르위쉬 시선집 역자 후기의 한 대목이 떠올랐어.
146쪽(마지막 쪽) : 1997년 다르위쉬와의 첫 만남에서 역자는 이러한 음악성의 비결을 물은 적이 있는데, 시인은 "나는 어디에서 아침을 맞이하든 아랍어 사전을 네 쪽씩 소리내어 읽는다"라는 말로 답을 대신하였다.
뭔가... 작가들이나 시인들이 주로 또 자주 쓰는 말을 통계낸다고 하니까, 딱 저 말 떠오르더라.
146쪽(마지막 쪽) : 1997년 다르위쉬와의 첫 만남에서 역자는 이러한 음악성의 비결을 물은 적이 있는데, 시인은 "나는 어디에서 아침을 맞이하든 아랍어 사전을 네 쪽씩 소리내어 읽는다"라는 말로 답을 대신하였다.
뭔가... 작가들이나 시인들이 주로 또 자주 쓰는 말을 통계낸다고 하니까, 딱 저 말 떠오르더라.
그래서원서를읽어야함 번역은 그 하나의 유튜브요약본같은거지
미안하지만 나는 원서충은 사절이야. 원서의 중요성만큼이나 번역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사절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