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180 페이지
장무 3년(서력 기원후 223년) 여름 10월 24일
-> 4월 24일. 정사 선주전에도 4월로 나옴
왜 여름이냐면 음력에선 여름 = 4 5 6월
(1 2 3월 봄, 4 5 6월 여름... 이런식)
장무 3년(서력 기원후 223년) 여름 10월 24일
-> 4월 24일. 정사 선주전에도 4월로 나옴
왜 여름이냐면 음력에선 여름 = 4 5 6월
(1 2 3월 봄, 4 5 6월 여름... 이런식)
4권 203 페이지
영평관 -> 양평관. 단순한 오타임
영평관 -> 양평관. 단순한 오타임
4권 206페이지.
성은 왕, 이름은 연 -> 련
아래에서 세번째 줄 보면 왕련으로 쓴 걸 알 수있다
단순한 오타
뱀발)
4권을 거의 끝까지 읽어가는데 4권은 오타는 별로 없는데, 불친절한 부분이 많음 ㅠㅠ
단어가 생경한거야 이젠 그러려니 하고
성은 왕, 이름은 연 -> 련
아래에서 세번째 줄 보면 왕련으로 쓴 걸 알 수있다
단순한 오타
뱀발)
4권을 거의 끝까지 읽어가는데 4권은 오타는 별로 없는데, 불친절한 부분이 많음 ㅠㅠ
단어가 생경한거야 이젠 그러려니 하고
우선 올재본 삼국지는 촉의 장수인 부융의 이름을 부동으로 쓰고 있음.
삼국지 게임에서도 부동으로 많이 나오는 데,
최근작(코에이삼국지 기준 10 이후) 는 부융으로 나옴
이건 번역의 잘못이 아니라 傅肜(부융)을 傅彤(부동) 으로 잘못 쓴 원래 판본들의 문제임.
밑에 요순 은 요화廖化 원래 이름이 요순廖淳임.
정사 삼국지에선 종예전에 끼여서 같이 나옴.
근데 2권인가 첨나올때부터 요화로 나오는데
왜 여기서만 요순으로 나오는지 모르겠다.
이런 사람이름 다른 건 그냥 옆에 한자를 같이 쓰던가 각주로 표시해주지..
삼국지 게임에서도 부동으로 많이 나오는 데,
최근작(코에이삼국지 기준 10 이후) 는 부융으로 나옴
이건 번역의 잘못이 아니라 傅肜(부융)을 傅彤(부동) 으로 잘못 쓴 원래 판본들의 문제임.
밑에 요순 은 요화廖化 원래 이름이 요순廖淳임.
정사 삼국지에선 종예전에 끼여서 같이 나옴.
근데 2권인가 첨나올때부터 요화로 나오는데
왜 여기서만 요순으로 나오는지 모르겠다.
이런 사람이름 다른 건 그냥 옆에 한자를 같이 쓰던가 각주로 표시해주지..
촉한의 문관중 하나인 진밀秦宓 은
올재본 삼국지에선 진복으로 나온다.
사실 거의 모든 한국이나 일본 삼국지에선 진복으로 나오는데,
후한서에선 이름을 秦密로 표기하고, 자치통감에서는 이 秦宓의 宓 을 密이랑 같은 글자로 본댑니다.
코에이삼국지에선 쭉 진복으로 나오다 최신판인 삼국지 13에서는 진밀로 나옴.
뱀발2)
올재본 삼국지에선 진복으로 나온다.
사실 거의 모든 한국이나 일본 삼국지에선 진복으로 나오는데,
후한서에선 이름을 秦密로 표기하고, 자치통감에서는 이 秦宓의 宓 을 密이랑 같은 글자로 본댑니다.
코에이삼국지에선 쭉 진복으로 나오다 최신판인 삼국지 13에서는 진밀로 나옴.
뱀발2)
이런 부분들은 각주를 붙여서 설명을 써줘야 하는데.... 공공 이라는 고대 중국 신화에 나오는 물의 신 에 대한 옛이야기임.
염제의 후손인 공공이 같은 염제의 후손인 불의 신 축융이랑 붙었다가 털려서
빡친 공공이 부주산을 들이 받아 하늘이 기울어서 중국대륙이 서북쪽은 높아지고 동남쪽은 평평한 지금의 지형이 생겨났더라... 라는 옛날 이야긴데,
독자를 위해서 각주로 설명 넣었어야 하는 부분 아닐까 시프요. 아쉬워서 첨부함.
4권 196페이지
염제의 후손인 공공이 같은 염제의 후손인 불의 신 축융이랑 붙었다가 털려서
빡친 공공이 부주산을 들이 받아 하늘이 기울어서 중국대륙이 서북쪽은 높아지고 동남쪽은 평평한 지금의 지형이 생겨났더라... 라는 옛날 이야긴데,
독자를 위해서 각주로 설명 넣었어야 하는 부분 아닐까 시프요. 아쉬워서 첨부함.
4권 196페이지
칼탕을 치다 : (북한어로) 칼로 마구 쳐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토막내다 (= 난도질하다)
단어 선택이 웃겨서 집어넣음.
4권 147페이지
올재 삼국지의 진짜 아쉬운 점은(나 개인한텐)
어휘가 어렵다는 거임. 어휘를 알면 문장의 주술관계나 서술은 꽤나 나쁘지 않음
단어를 이렇게 어렵게 쓸거면 각주나 팍팍 넣어주던가.
셀렉션즈 출간땐 교정 다시한번 봐주기를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빈다
단어 선택이 웃겨서 집어넣음.
4권 147페이지
올재 삼국지의 진짜 아쉬운 점은(나 개인한텐)
어휘가 어렵다는 거임. 어휘를 알면 문장의 주술관계나 서술은 꽤나 나쁘지 않음
단어를 이렇게 어렵게 쓸거면 각주나 팍팍 넣어주던가.
셀렉션즈 출간땐 교정 다시한번 봐주기를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빈다
셀렉션즈는 항상 교정 후에 나오긴 함. 문제는 그 교정의 정도겠지.
삼잘알이네 왕련 부융이란 사람은 첨들어본다
ㄴ 사실 저어도 정사삼국지 읽어보다 안 사람임. 무려 열전이 따로 있음;;
님 뭐하는 사람 걍 삼국지덕후?
ㄴ 그냥 방구석 삼국지 십덕이요
오우 나중에 총정리 부탁한다
올재 사기 전으로 돌아가고 시프다. - dc App
ㄴ 안그래도 이 갤에 정오표 만든다고 입턴게 있어서 하나하나 정리중이긴 한데... 그냥 10만원 써서 박기봉역이나 살걸 내가 뭐하는거지 싶을때가 있음.. 어흑 마이깟
입을 털었으면 책임을 져야쥬... 어흑 ㅠㅠ
ㄴㄴ 올재삼국지 좋은 정역본이야 너무 그렇게 미워하지마..
타임즈는 주간지인디도 불구하고 오탈자가 단 항개도 없다고 그러더라... 근디 중국사람들은 오탈자도 독서의 즐거움이래. 뭔 수필에서 읽엇는디.. 임어당인가? 영어로 읽어서 기억이 잘 안나.... 전탄명중은 중국인의 즐거움을 아네... 넌 오늘부터 명예짱개
ㄴ 그냥 조선놈 할래
하나 빼먹었는데 세번째짤 4권 206페이지의 "변건" -> "번건" 으로 고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