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앞으로 걸어가지만 나는 이미 죽은 이나 다름없고,
내가 보는 것은 이미 내 것이 아니며 아무것도 아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리스 문화와 로마 율법과 기독교 도덕과
내가 속한 사회의 문명을 형성한 다른 모든 환상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동물인 인간의 눈으로 보는 것일 뿐이다.
살아 있는 사람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
결국 독서부터 시작해서 문명을 접하는건 편견을 세우는 행위라고 보는거 같은데.
노자를 읽는 기분.
50년 뒤에 출간될 만하네 진짜.
어느 책에 나오는 구절임?
불안의 책
페소아구나 ㄳㄳ
크 죽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