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나는 시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이다.


이 세계를, 아니 이 갤러리를 시의 세계로 초대하기 위해


시로 도배해 시의 세상으로 향하는 포탈을 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갤러리 한 페이지를 아름다운 시들로 도배하는 것도 낭만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완장들의 차단이 두렵다만.


크큭... 


독갤을 본래의 훈훈한 독서 이야기로 넘치는 시절로 지키고 싶다면


앞으로 시집에게 시집을 간다는 생각으로


시에 빠져 지내길 바란다.


언제나 지켜보고 있겠다.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