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나는 시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이다.
이 세계를, 아니 이 갤러리를 시의 세계로 초대하기 위해
시로 도배해 시의 세상으로 향하는 포탈을 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갤러리 한 페이지를 아름다운 시들로 도배하는 것도 낭만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완장들의 차단이 두렵다만.
크큭...
독갤을 본래의 훈훈한 독서 이야기로 넘치는 시절로 지키고 싶다면
앞으로 시집에게 시집을 간다는 생각으로
시에 빠져 지내길 바란다.
언제나 지켜보고 있겠다.
크큭...!
이이쟝
이이쟝이 무엇인가 흐흐
일뽕에 취해서 율곡 선생의 존함도 잊어버리다니 통탄할 일이로다
아아 율곡 이이 선생님의 존함인 줄 몰라봤다. 하지만 누구보다 한국시를 사랑하니 율곡 이이 선생님께서도 실망하지 않으실 거라고 본다. 흐흐흐.
창작시 금지임 시집 위주로 글써주셈 - dc App
곧 차단되겠네 - dc App
잘못 댓글 달았다. 시집에서 필사하며 저장해 둔 시들을 올릴 생각이다. 크큭...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시인들의 시가 넘쳐난다!!
우디르 레게노 그런거면 응원한다 근데 나중에 이불킥안하겠어? ㄱㅊ? - dc App
우디르 레게노는 잘 모르겠다. 외국 시인의 이름인가? 이불킥이라. 이미 다른 갤들을 시로 도배해 먹어치우고 이곳에 왔도다. 크크큭.
크크크 말고 부크크 하고 웃으십쇼
부크크크..부끄럽다!
맛보기 함 보여주시죠
도배는 솔직히 차단이 무서워서 못 하겠고 일단 시 한 편 추천해주겠다. 흐흐
문장쪼가리 몇개로 어떻게 감동을 느낀다는거죠?
시를 모르는 중생이로다! 그 짧은 문장이 때로는 책 한 권 이상의 가치를 알려줄 수 있다. 흐흐흐.
안토니오 마차도 시 좀 올려주시와요.
모르는 시인이다. 나중에 찾아보겠다. 추천해줘서 고맙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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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블레이크 시들좀 올려주세요
이름은 들어봤는데 시는 잘 모르겠다. 흑흑.
R.S.토마스 'Reflections' 번역좀
외국어 실력이 절망적이라서 번역은 힘들다. 크크...
로각좁
ㅋㅋㅋㅋㅋㅋㅋ뭔가 광기가 느껴지네 - dc App
조커가 타락한 세상과 배트맨의 공격에 의해 빌런이 되었듯이 시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