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 도 좋겠지만 대개 전공자 아니면 자기들끼리 뇌피셜에 둘러싸이고도 분간 못해서 계속 산으로 가거나
그냥 몇번 하다보면 흐지부지 된다고 해서

그냥 실제로 그쪽에 박식한 사람들 + 철학중 다른 분야 전문이나 아예 철학 문외한인 사람들 모여서 원전 놓고 이런저런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이해 안되는 부분은 알려주고
이런 대화내용 기록한 책들은 어디서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