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1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길거리에서 천사를 주워온 건에 대하여예시21984->태어나보니 최흉최악 디스토피아 세계관이라 조용히 살아가고자 합니다예시3동백꽃->소작농의 아들입니다만, 어째선지 관리인의 딸이 너무 치근덕거립니다반응 좋으면 더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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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보여
동백꽃은 ㄹㅇ 개웃기네ㅋㅋㅋ
스위스에서 온 존잘남이 우리 비밀 클럽에 돌아왔는데 벌어진 일이....??
엄마가 죽다. 그리고 아랍인을 죽였다.
갑작스레 고아가 되어버린 나 인생을 제대로 즐겨본다 - dc App
고아가 되어버렸지만 날씨가 맑으니 그냥 살아보기로 합니다
엄마를 잃은 내가 태양의 축복을 받아 범죄자를 사살한 건에 대하여~부조리에 저항~
딸내미라도 피 한방울 섞이지 않으면 요정이나 마찬가지잖아!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좀 치노ㅋㅋ
죽는 건 싫어서 간호사와 사랑의 도피를 떠나고자 합니다 - dc App
왜 길게 짓는지 바로 납득갔다 ㅈㄴ 읽고싶어지는 제목이네
젊은이들의 독서량을 늘리기위해 고전들의 제목을 라노벨식으로 바꿔보는건 어떠십니까!? - dc App
ㅋㅋㅋㅋㅋㅋ
야점.. 야점이요..!
존나 웃기네 시발 ㅋㅋ
동백꽃 저걸 어캐 안 읽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