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이 되는 이론을 이해해야 한다음에 다른 이론을 이해할 수 있다는 강박은 정작 일고 싶어하는 책을 읽지 못하는 것으로 귀결 됩니다. 그냥 정공법을 택하시고 읽고 싶은책과 씨름해보세요. 이를테면 맑스는 헤겔에 많은 빚을 지고 있고 공공연하게 헤겔의 제자임을 자처했지만 헤겔를 굳이 읽지 않아도 맑스의 이론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전문적으로 연구 필요한 전공자 아닌이상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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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마다 다름 ㅋㅋ 이공계과목은 단계를 밟아야만 하고 역사같은 경우도 퍼즐을 다 끼우는게 좋음 철학은 책 하나하나가 ㅈㄴ 어렵기때문에 단계를 거치는게 극히 비효율적이고 전단계 이해부터가 불능하다는게 문제ㅋㅋ
과목마다 다름 ㅋㅋ 이공계과목은 단계를 밟아야만 하고 역사같은 경우도 퍼즐을 다 끼우는게 좋음 철학은 책 하나하나가 ㅈㄴ 어렵기때문에 단계를 거치는게 극히 비효율적이고 전단계 이해부터가 불능하다는게 문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