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시크릿이 씹 맞는소리고
ㄹ혜가 쳐한 간절히 기도하면 우주가 이뤄준다라는 소리도
오 시발 긍정의 힘 이지랄하면서 씹맞는소리됨
뭔 소릴주장하던지 그것이 고대부터 쌓여온 3학4과와의 연관이 없기가 힘듬
그 주장이 뇌과학에 약간이나마 근거를 가지던 통계를 근거로 가지던
다른 이론위에 쌓이는거던 전부 수학 과학을 발판으로 주장에 안정감을 얻는거거든
그냥 수학 과학 없이 인문학이 발전해왔다란소리할꺼면 쳐가서 시크릿이나 읽고 로또나사라 리얼루다가
마치 시크릿이 씹 맞는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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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발 긍정의 힘 이지랄하면서 씹맞는소리됨
뭔 소릴주장하던지 그것이 고대부터 쌓여온 3학4과와의 연관이 없기가 힘듬
그 주장이 뇌과학에 약간이나마 근거를 가지던 통계를 근거로 가지던
다른 이론위에 쌓이는거던 전부 수학 과학을 발판으로 주장에 안정감을 얻는거거든
그냥 수학 과학 없이 인문학이 발전해왔다란소리할꺼면 쳐가서 시크릿이나 읽고 로또나사라 리얼루다가
흠...수학 없이 이루어지는 과학도 얼마나 많은데. 정량화학 이전의 화학은 과학이 아니라고 할 셈임? 린네의 분류학은? 다윈시절 박물학은? 지금이야 컴퓨터와 수학적 도구의 발달로 거의 모든분야에서 수학적인 방법론과 툴이 마련되었지만 그 역사는 길지 않음. 당장 사회과학만 해도 경제학과 정치학이 큰 차이가 나 (정치학에서 수학을 이용 안한다는 이야기는 아님)
두번째로, 경험적 연구가 전부 과학인것도 아님. 예를들어 인류학이나 역사학, 고고학은 매우 실증적인 분야고 특히 고고학과 인류학은 전적으로 경험증거에만 의존하여 정답을 찾는다는점에서 과학과 비슷함. 하지만 결정적으로 실험이 불가능 하기때문에 과학이라고 부르기에도 문제가 있어.
실험이 돼야 어떤 가설이 보편적이고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지 재현을 통해서 확인할수 있고, 예측력을 통해서 우리가 후견지명식으로 설명을 한게 아니라 진짜로 원리를 파악한것이라고 생각할수 있음. 어떤 경험적 연구들은 실험을 하지 못한다는 점 때문에 과학과 매우 흡사함에도 과학의 지위를 부여받지 못함.
그렇다고 인류학이나 고고학이 무용지물은것은 절대 아니지. 고고학이나 역사를 엄밀한 의미에서 과학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도 많아.(고고학은 과학이라고 생각하는사람도 많음 오해 ㄴㄴ) 그렇지만 이것들은 인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줘. 과학적 방법론만이 유일한 탐구의 방법인것은 아니야.
그 경험적연구가 과학적 방법론까지 가지않아도 유의미한 통계를 가진단것만으로 수학이 섞이는거고 여기서 논리에 근거를 얻는건데 뭐가 넌 너무 수학 과학을 고등적인 무언가로 보나보다
수학 과학의 공학적 연계를 통해 물질적 쾌락 증진되는건 확실하지. 그게 너한테 학문의 유익함의 다 아니냐?
민주주의나 자본주의 같은 씹소리는 씹소리라 안하고 관습화 되서 순종해서 살면서, 그건 주류 이념이니까 만만한 비주류 철학에는 씹소리라고 짖어대는 꼴 ㅋㅋ. 하기야 과학도 새키들도 상품경제로 돌아가는 자본주의에서 공학연계로 지들 몫 크다고 거들먹 거리고 다니는거 아니냐?
진리 자체가 무엇이 좋은가. 가치 판단에서 니 근거는 많은 사람이 선호한다는 대세영합주의 통계 따위 유치한 감상적 믿음에 근거하고 있음. 객관적인체 하지마라.
유의미한 통계란게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거냐? 정말로 정밀한 통계적인 방법을 통해 얻어진 자료를 말하는것임?
일단 과학적 방법론이 쓰이지 않으면 과학이라 불릴 이유가 없지. 또 자료를 통계학으로 다루지 않는다면 수학이 쓰인다 말할 이유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