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평론가가 바로 독갤럼들이잖아 ㅋㅋㅋ
나보코프도 그렇고 호크니도 그렇고 실제 창작자가 작품의 핵심까지 이해를 잘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극극극소수 평론가(겸 교수) 빼고 존재의의가 뭘까 싶긴 함..
나보코프 평론도 본문과 비슷하다고 봄. 평론이라기 보다는 자위행위에 가깝더라. 궁극적으로 자화자찬임. 자기 취향에 벗어나면 깎아내리고
한줄평이나 큐레이터 같은 핫바리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니 저런 소리가 나오는 거
정말 훌륭한 비평은 하나의 작품 그 자체가 되어버림 이를테면 존 버거라던가
충분히 가능한데, 독서모임가면 데미안, 인간실격만 읽어놓고 자기 최애책이라고 말하는 사람 겁나 많음 근데 그 사람들 카인과 아벨이 성경 어디서 나오는지도 모를걸?
글고 평론가는 어디까지나 방향을 제시해주는 사람일 뿐임 그 사람에 매몰되서 영화 볼지 안볼지 좌지우지할 사람이라면, 그 나이 먹도록 줏대 하나 못세울 용기 없는 사람일 뿐이고
잘나던 못나던 평론가는 필연적으로 혐오 받을 수 밖에 없는 직업임 ㅋㅋ
1류 평론가 되느니 2류 창작자가 나음
빨간안경이 이 글을 싫어합니다
그 평론가가 바로 독갤럼들이잖아 ㅋㅋㅋ
나보코프도 그렇고 호크니도 그렇고 실제 창작자가 작품의 핵심까지 이해를 잘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극극극소수 평론가(겸 교수) 빼고 존재의의가 뭘까 싶긴 함..
나보코프 평론도 본문과 비슷하다고 봄. 평론이라기 보다는 자위행위에 가깝더라. 궁극적으로 자화자찬임. 자기 취향에 벗어나면 깎아내리고
한줄평이나 큐레이터 같은 핫바리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니 저런 소리가 나오는 거
정말 훌륭한 비평은 하나의 작품 그 자체가 되어버림 이를테면 존 버거라던가
충분히 가능한데, 독서모임가면 데미안, 인간실격만 읽어놓고 자기 최애책이라고 말하는 사람 겁나 많음 근데 그 사람들 카인과 아벨이 성경 어디서 나오는지도 모를걸?
글고 평론가는 어디까지나 방향을 제시해주는 사람일 뿐임 그 사람에 매몰되서 영화 볼지 안볼지 좌지우지할 사람이라면, 그 나이 먹도록 줏대 하나 못세울 용기 없는 사람일 뿐이고
잘나던 못나던 평론가는 필연적으로 혐오 받을 수 밖에 없는 직업임 ㅋㅋ
1류 평론가 되느니 2류 창작자가 나음
빨간안경이 이 글을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