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이나 빈곤에 고통받는
하층의 비극을 그린 작품이면 좋겠음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하급 공무원이 코트 샀다가 강도질 당해서
고위 공무원을 찾아갔는데
그 고위 공무원이 하급공무원 존나 꾸짖어서
하급 공무원 충격에 앓다가 죽은 그런 작품
그런 느낌이었으면 좋겠음
하층의 비극을 그린 작품이면 좋겠음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하급 공무원이 코트 샀다가 강도질 당해서
고위 공무원을 찾아갔는데
그 고위 공무원이 하급공무원 존나 꾸짖어서
하급 공무원 충격에 앓다가 죽은 그런 작품
그런 느낌이었으면 좋겠음
그건 고골의 외투.
고리키의 희곡 '밑바닥에서'나 고골 초기 작품이 그런 게 많음
도끼 책이나 읽죠 ㅇㅇ...
가난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