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하이데거 - 숲길 플라톤 - 테아이테토스 한나 아렌트 - 인간의 조건 한나 아렌트 - 전체주의의 기원 에드문트 후설 - 유럽학문의 위기와 선험적 현상학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 야생의 사고 질 들뢰즈 - 차이와 반복 임마누엘 칸트- 형이상학 서설 마르틴 하이데거 - 동일성과 차이 이 중에서 2차 문헌 없이 기본적인 "대강의 배경지식"만 있으면 원전 박치기 가능한 책 뭐뭐 있음?
없는 듯... 그나마 한나 아렌트?
테아이테토스 정준영 번역 주석,해설 존나 잘돼있어서 바로 읽을수있음
플라톤은 2차문헌이 없으면 무슨소리하는지 내용 이해조차 못할 작품은 없음 일상언어에서 철학을 만들어낸 세대기 때문에
테아이테토스?
이건 그냥 망상이라..
한나 아렌트는 만만함.
대강의 배경지식이 어디까지냐에 따라 달린 문제.
테아이테토스는 인내심만 있으면 가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