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아가 만붕이 집에서 만화나 보면서 부랄긁던 시절....군지를 해버렸습니다만화 이외에는 책한자 안보던 만붕쿤....하지만 군지를 하고 진중문고에 있던 1Q84, 용의자 X의 헌신,누가 짬때리고 간 악의, 동급생같은 일본작가들 소설을 홀린듯 읽다보니 소설이 재밌어서 입갤~요즘은 원서로 읽고싶은 욕심 생겨서 일본어 제대로 읽지도 못하면서 시켜서 보고 있어용
굿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