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면서 점점 더 느끼지만 수학은 타고나야하는구나 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노력해도 될 수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지요.

그래서 수학과는 담을 쌓고 있는데

요즘 세상은 수학을 모르면 이해할 수 없다하니 교양 수준에서나마 익히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