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이렇게 별 생각없이 볼수있는 책들도 좋던데
그래서 어제 "여덟건의 완벽한 살인 " 주문한거 지금 와서
읽고있는중
취급 해주고 말고가 어딨음
이런류 소설은 아예 읽었다고 글도 안올라오고 읽었다해도 아무도 반응 안해주길래..
장르소설갤로
그건 좀..
그거 읽어보려고 서평단도 응모했는데 떨어지고 사려고 하니 다른 책들에 우선순위 밀리는 중
살인도 일곱 건의 살인에 대한 간략한 역사 처럼 하면 취급해줌. 탐정짓은 야만스러운 탐정들처럼 추적해야됨
여기 글올려서 썰풀면 다들 관심이 생김 ㄱㄱ
올리면 다들 차별없이 봄
취급 해주고 말고가 어딨음
이런류 소설은 아예 읽었다고 글도 안올라오고 읽었다해도 아무도 반응 안해주길래..
장르소설갤로
그건 좀..
그거 읽어보려고 서평단도 응모했는데 떨어지고 사려고 하니 다른 책들에 우선순위 밀리는 중
살인도 일곱 건의 살인에 대한 간략한 역사 처럼 하면 취급해줌. 탐정짓은 야만스러운 탐정들처럼 추적해야됨
여기 글올려서 썰풀면 다들 관심이 생김 ㄱㄱ
올리면 다들 차별없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