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유희 너무 노잼이라 2달정도 걸렸음 
그동안 병렬로 책 여섯 권 정도는 완독했는데
확실히 취향 상극인 책은 쳐다보기도 싫음

시계태엽 오렌지나 내청코는 일주일 만에 다 봤는데
자기 취향의 책 찾는게 참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