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쯤에 읽은 외국추리소설로 추정됩니다


일단 주 플롯이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그저 소설 중반부 한 인물의 단편적인 묘사만 기억이 나네요


여자는 아마 클럽에서 스트립쇼?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나이가 들고 인기가 떨어지자 클럽 동료처럼

성형수술을 고민하는 모습인 나옵니다. 그러다 어떤 여자아이가 찾아오는데...


여자아이가 중요 인물이고 윗 장면은 소설 중간 부 내용이었던거 같습니다.


장르는 아마 추리소설이고 제가 중고등학교때 읽었으니

어느정도 한국에서는 좀 팔린 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