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등학교 때 수포자가 아닐 것
(철학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중에 고등학교 때 수학못한 사람 없음)
2 학부 대학이 중경외시급 이상일 것
(철학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중 이것 미만의 대학 나온 사람 없음)
3 부모가 돈이 많을 것
(철학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중 70퍼 이상이 해외 유학을 했음
그 중 일부는 아예 학사부터 유학이고 최소치로 잡아도 박사만은 유학임)
이게 아닌 이상은 인생 말아먹는 지름길임
(철학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중에 고등학교 때 수학못한 사람 없음)
2 학부 대학이 중경외시급 이상일 것
(철학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중 이것 미만의 대학 나온 사람 없음)
3 부모가 돈이 많을 것
(철학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중 70퍼 이상이 해외 유학을 했음
그 중 일부는 아예 학사부터 유학이고 최소치로 잡아도 박사만은 유학임)
이게 아닌 이상은 인생 말아먹는 지름길임
수학은 못해도 됨. 학부도 상관없다 철학과는 돈벌고싶고 교수되려고 가는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애초에 철학은 수학을 못할 지적 능력으로 가능한 학문이 아님 본인이 돈에 무관심하고 본인이 교수가 안된다 해도 철학공부 그 자체가 진행이 안된다고
니체는 뭔데 임마
맨날 나오는 그 놈의 니체 이 세상 어떤 걸 말하든 그것의 예외사건은 얼마든지 있지 삼성그룹에 고졸상무도 있는데 그 사람 두고서 넌 고졸로도 삼성 가서 상무할 수 있는데 대학은 왜 감? 이럴 거냐?
수학 못하면 서양현대철학은 발도 못 디딘다.
철학에 강한 흥미를 갖고 철학이 아니라면 죽을것 같은, 집안에 돈이 많은 사람들이 가는곳이 철학과고, 거기서 공부하다보니 되어있을 수 있는 작은 가능성이 교수일 뿐임
ㄹㅇ 기호논리학 수리논리학 집합론 기본인데 수학 못하면 접어야지
수학에 흥미있으면 철학에 관심을 가질리가 없다
어째서?
이 댓글만 봐도 사람들은 철학이 뭔지 정확하게 모르고 그 이미지만으로 판단한다
수학을 못하면 철학도 못한다고 봐야지. 위에서 말했듯이 니가 니체나 칸트 급으로 세상 뒤집을 만한 역량이 되면 수학 따위 안해도 됨. 근데 그럴 역량이 안되면 결국 너는 다른 사람의 철학과 저작을 연구하는 포지션(한국 99.9%의 철학자들은 여기에 속함)을 취할 수밖에 없는데 현대철학을 수학에 대한 이해 없이 접근? 아주 지엽적이고 얕은 연구만 가능할 뿐임
사실 내가 좋게 표현해서 지엽적이고 얕은 연구만 가능하다고 말했지, 솔직히 불가능함.
따라서 수학에 흥미가 있으면 철학에 관심을 가질리가 없는 게 아니라 수학에 흥미가 없으면 학문으로서의 철학은 못함. 교양 찍먹은 가능.
수학은 분석철학 얘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