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단 한 권의 책만 읽었고
재독 횟수 6000번,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롭게 느껴진 부분을 감상문으로 작성한게 500개

향후에 다른 책은 일절 읽을 생각이 없음.

이런 사람도 애독가라고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