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고 글 쓰는 도중에 문학 내용을 인용해야 하는 장면이 있는데 뭔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 될 길이 좋은 곳인지 나쁜 곳인지 모른다'는 느낌의 구절 중에 유명한 거 있냐... 안 넣으려고 했는데 여긴 꼭 인용을 넣어달라 하고 나는 독서 경험이 너희에 비해 부족하다... 부탁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17520095#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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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별로...
https://www.voakorea.com/a/6508409.html
'그만'
그 꿈을 이룬 곳, 그렇게 오른 산의 정상에서 어떤 풍경을 만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저 그곳에 빛나는 무엇이 있을 거라는 짐작으로 허위허위 오를 뿐.『위대한 개츠비』 F.스콧 피츠제럴드, 소설가 김영하 역.
오옹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