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시선도, 세계문학전집도, 문지에 비하면 영향력이 약해보이고 그렇다고 무슨 상이 제대로 있나? 흠...
그렇다고 비평지가 영향력이 쎄보이지도 않은디
문학과지성사에 비하면 그냥 문제집 팔이 회사가 된건가
댓글 11
아직 백낙청이 살아있잖아
+.(joohong2018)2022-06-13 18:35
답글
언제적 백낙청...
익명(39.7)2022-06-13 18:35
옛날엔 막강했는데 이제는 민음사랑 문동에 밀리고 있을걸. 그래도 신경숙 엄부로 백만부 팔아먹긴 했음 그 뒤로 신경숙 표절건 옹호하다가 훅간 것도 있긴 하군 ㅋ
익명(59.14)2022-06-13 19:11
답글
문예지로는 릿터 영향력 > 창작과비평 영향력이 됨?
익명(39.7)2022-06-13 19:50
어린이쪽으로 튼지 쫌 됐지
작고귀여운책세상(editorozi)2022-06-13 19:24
현대 출판계에서 권력과 영향력은 곧 매출이 얼마냐는 이야기니까. 최근에 아몬드만 해도 BTS빨 받아서 엄청 팔렸지. 국내 주요 작가 책으로 재미 쏠쏠하게 보는 중.
ㄷㄷ(110.12)2022-06-13 19:37
답글
그래도 간간히 동시대 작가로 먹고 사는구나
익명(39.7)2022-06-13 19:48
창비 vs. 문지 양대산맥이었는데... (물론 현대문학 & 문학사상 등의 제3지대가 있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민음사 & 문학동네의 약진에 밀려났고,
신경숙 표절 옹호에 망신살이 뻗친 것에다가,
고은 미투 파동 때 일찌감치 그 문제를 제기한 이문열을 찍어 누르면서 압력을 가한 것 역시 창비의 리더 그 분이라는 게 밝혀지면서...
이제는 사회적으로 창비라는 이름이 상징하였던 정의와 신뢰라는 가장 중요한 가치 그 자체를 상실함
아직 백낙청이 살아있잖아
언제적 백낙청...
옛날엔 막강했는데 이제는 민음사랑 문동에 밀리고 있을걸. 그래도 신경숙 엄부로 백만부 팔아먹긴 했음 그 뒤로 신경숙 표절건 옹호하다가 훅간 것도 있긴 하군 ㅋ
문예지로는 릿터 영향력 > 창작과비평 영향력이 됨?
어린이쪽으로 튼지 쫌 됐지
현대 출판계에서 권력과 영향력은 곧 매출이 얼마냐는 이야기니까. 최근에 아몬드만 해도 BTS빨 받아서 엄청 팔렸지. 국내 주요 작가 책으로 재미 쏠쏠하게 보는 중.
그래도 간간히 동시대 작가로 먹고 사는구나
창비 vs. 문지 양대산맥이었는데... (물론 현대문학 & 문학사상 등의 제3지대가 있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민음사 & 문학동네의 약진에 밀려났고, 신경숙 표절 옹호에 망신살이 뻗친 것에다가, 고은 미투 파동 때 일찌감치 그 문제를 제기한 이문열을 찍어 누르면서 압력을 가한 것 역시 창비의 리더 그 분이라는 게 밝혀지면서... 이제는 사회적으로 창비라는 이름이 상징하였던 정의와 신뢰라는 가장 중요한 가치 그 자체를 상실함
진짜 하나같이 수치스럽기 짝이 없네 적폐였던건가
창비 정기구독할 까 고민 중인데 정말 그렇네
막줄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