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도서관에 나름 열심히 다녔다가 2~3학년땐 담쌓고 지냈었음 수능국어 준비해야한다고 억지로 부모님이 읽힌 20세기 국문학 이런거나 대충 읽고(읽었다고 하기도 뭐한거같음 ㄹㅇ 활자만 대충 훑고 개관 외우고 지나가고 했어서)
그러다가 고1때 독서 시작한 독린이인데
다들 독서를 첨 시작한 시기가 대체 언젠지 궁금함 뭔가 내가 늦게 시작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해야하나 아쉬움
중1때 도서관에 나름 열심히 다녔다가 2~3학년땐 담쌓고 지냈었음 수능국어 준비해야한다고 억지로 부모님이 읽힌 20세기 국문학 이런거나 대충 읽고(읽었다고 하기도 뭐한거같음 ㄹㅇ 활자만 대충 훑고 개관 외우고 지나가고 했어서)
그러다가 고1때 독서 시작한 독린이인데
다들 독서를 첨 시작한 시기가 대체 언젠지 궁금함 뭔가 내가 늦게 시작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해야하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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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중학생 때부터 책 꼬박꼬박 읽은 애들 대단한 것 같음 난 고1 3월인가 그때 겨우 빌빌거렸어서
중3때 중이병으로
좀 힙스터같은 취미 없나? 하고
초2때 영어로 한 30권 읽었다가 엄마가 학원 처박아서 독서랑 단절. 중1때 판타지 소설로 다시 시작했다가 중2때 본격적으로 시작
중2 여름방학
어릴 때 베개 밑에 동화책 두고 잤을 정도로 좋아했어서 일찌감치 읽기 시작하긴 했는데, 되려 중학생 되어서부터 책과(공부까지) 멀어지기 시작함. 그러다 대학생 때 다시 본격적으로 찾기 시작한듯. 비슷하게 영화도 그랬음. 음악도 그랬던 거 같고
멋지다 영화 음악까지 시작했구나 ... 현 고2인데 빨리 대입끝내고 대학생 되어서 너처럼 그런 취미 더 가지고싶어지네,,, 공부 너무 재미없다
되게 어릴 적부터 영화랑 책을 되게 좋아했어서... 미술에도 관심이 되게 많아서 미술도 하고 음악은 가족이 음악하시는 분들이라 따라서 배웠다가 중학생 때 전부 다 접고 잠시 멀어졌던 게 지금 되돌아보면 상당히 후회... 공부 열심히 해요! 대학생 때도 바쁘긴 하지만 이런 취미에 투자할 시간도 자투리 내서 얼마든지 가능!
너무 어릴 때부터 시작해서 잘 기억이 안 날 정도다.
아동용 문고, 동화책, 학습만화 등 이런 것부터 내내 어릴 때부터 읽은 터라.
중2때 국어쌤이 조정래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 시리즈 추천해줘서 독서실에서 공부 안하고 그거 읽음 그렇게 시작함 - dc App
21살 공익근무요원을 하면서 책과는 거리가 멀었던 내가 수첩과 펜을 주머니에 가지고다니며 책속에 모르는 단어, 좋은 문장들을 옴기곤 했다. 그리고 후회했어 왜 난 더 일찍 독서를 하지 않았을까. 책을 읽을수록 더 배고팠어 더 많이 읽고 싶어서 미친듯이 책을 읽어 나갔어 그때에 나는 - dc App
대학교 와서 봄. 지금도 사실 많이 읽지는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