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심리학 101시리즈 존나 보는중이거든?
소설 10권 읽는것보다
심리학 개론 (사짜책 말고) 한권 보는게
인간에 대한 본질적인 통찰을 훨씬 많이 주는듯
사실상 인간의 성격, 특성, 기질 이런게
무한하진 않잖아? 그러니깐 결국 궁극적으로는 분류학적으로 모두 정리할수 있는거고
그걸 가장 깔끔하게 본질만 뽑아서 정리해 낼수있는게 심리학이고
문학은 그에 대한 복잡한 응용문제 느낌?
요새 심리학 101시리즈 존나 보는중이거든?
소설 10권 읽는것보다
심리학 개론 (사짜책 말고) 한권 보는게
인간에 대한 본질적인 통찰을 훨씬 많이 주는듯
사실상 인간의 성격, 특성, 기질 이런게
무한하진 않잖아? 그러니깐 결국 궁극적으로는 분류학적으로 모두 정리할수 있는거고
그걸 가장 깔끔하게 본질만 뽑아서 정리해 낼수있는게 심리학이고
문학은 그에 대한 복잡한 응용문제 느낌?
인간본질이라는 공통된 주제에 대한 접근이 전혀다르다는점에서 비교불능이라 봐야지
과학은 과학적방법론을 통해 결론을 얻은것인데 반해, 소설은 개인은 경험, 통찰, 사색의 결론를 예술적으로 기술한것이니까. 그리고 과학은 개인적이지도 않지 자기 연구의 결과에 대해 다른 학자들에게 방법론을 검정받는다는점에서
처음엔 그렇게 느껴지는데 점점 들어갈수록 소설이 심리학은 못 들어가는 곳을 짚음
의사가 인간에 대한 최고 전문가가 아니라는 사실...
전체는 부분의 단순한 합이 아니다... 전체는 부분의 단순한 합이 아니다... 전체는 부분의 단순한 합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