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처 망하면 이북 다 사라지는거야 종이책도 사실 영원한건 아니니까 그려려니 하고 보는데
책 다 본 다음에 나중에 다시 찾아볼 때 너무 불편하네.
종이책은 다시 보그 싶은 대목이 어디쯤이다 기억하면 바로 찾아지는데 이북은 터치로 찾는게 상당히 번거롭네
그리고 여러권 펼쳐놓고 참고하고자 할때 굉장히 불편하고.
분명 가격과 보관에선 우위에 있는데 이거 때문에 이북사기 망설여진다.
판매처 망하면 이북 다 사라지는거야 종이책도 사실 영원한건 아니니까 그려려니 하고 보는데
책 다 본 다음에 나중에 다시 찾아볼 때 너무 불편하네.
종이책은 다시 보그 싶은 대목이 어디쯤이다 기억하면 바로 찾아지는데 이북은 터치로 찾는게 상당히 번거롭네
그리고 여러권 펼쳐놓고 참고하고자 할때 굉장히 불편하고.
분명 가격과 보관에선 우위에 있는데 이거 때문에 이북사기 망설여진다.
모바일 이북 리더기들 보면 따로 표시해서 메모하는 기능 있지않나? 난 그걸로 하는데 이북 단말기는 그런게 따로없어?
ㄴ난 소설 외엔 이북으로 안사는데 소설 보면서 그런걸 일일히 하진안잖아. 우연히 다른 책 읽다가, 아니면 관련 이야기 하다가 그 장면 뭐였지 할 때 있잖아. 그럴때 종이책은 바로 찾아지는데 이북은 번잡하더라고.
대신 이북은 단어로 검색가능하긴하니,, 인터넷검색하는 느낌으로 단어 선정 잘해서 검색해야함
검색가능해서 훨씬 편하던데 나는. 보통 책에서 보고싶은 부분에 대한 단어같은건 기억하니까. 단어검색해서 그부분 찾아보는거지.
소설은 모르겠다.
책은 내용이 아니라 종이의 두께로 직관적으로 찾을수 있는데(일종의 어림셈법이지) 전자책은 그게 안되나보네. 머리좀 굴러 가는 사람이 만들었다면 그정도 인터페이스는 넣었을텐데. 기술적으로 구현하는게 어려운게 아니니까.
두께 어디쯤 펼치는것처럼 전자책도 독서 진행률 퍼센트로 어림잡아 열어볼 수 있어. 적응하기 나름 - dc App
이북은 단어 검색되는 게 편해. 찾고자 하는 내용은 검색으로
전자책 북마크 기능 있을텐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