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 관련해서 책보는데
진짜 괴롭네
철학 경제학보다 3배는 괴롭다
책 내용도 괴로운데 읽다보면 뭔가 무섭다고 해야되나 내가 우주의 먼지 같은 느낌?
문과라서 그런가 너무 괴롭네
중간에 하차하고 중고로 넘기고 다시 역사로 돌아갈까
블랙홀 관련해서 책보는데
진짜 괴롭네
철학 경제학보다 3배는 괴롭다
책 내용도 괴로운데 읽다보면 뭔가 무섭다고 해야되나 내가 우주의 먼지 같은 느낌?
문과라서 그런가 너무 괴롭네
중간에 하차하고 중고로 넘기고 다시 역사로 돌아갈까
그 정도면 사피엔스나 이기적 유전자 코스모스 거의 모든 것들의 역사 정도에서 멈춰야 할 듯
그책들보다 조금 더 딥한건데 괴롭네;
그러면 문과 감성 당의정한 칼 세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