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1975년생 47세)은 한국문학의 현재, 정지돈(1983년생 39세)은 한국문학의 미래 맞음 - 웃긴 것은 한국 나이로 40대 후반, 40살 먹은 사람들이 젊은 작가이고, 한국문학의 현재니 미래니 이러고 있는 것임.
이문열이 사람의 아들을 29살 때 썼고, 이후 영웅시대, 젊은 날의 초상, 황제를 위하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 대표작을 30대에 모두 썼고, 삼국지 평역도 30대에 마무리했음. 최인호는 별들의 고향을 27살 때 썼고, 지구인, 불새, 내 마음의 풍차, 깊고 푸른 밤, 고래사냥, 적도의 꽃 등 도시소설 대표작을 30대에 다 쓰고 40대가 되면서 잃어버린 왕국을 시작하며 역사소설을 쓰기 시작함.
그냥 21세기 한국문학은 40년 전에 비해 완전히 망했다고 보고 기대 안하는 게 나음
익명(1.227)2022-06-14 16:37
닉값좀
익명(ddfrr4375)2022-06-14 16:38
40년 전 한국문단...
1) 박경리가 토지 4부를 쓰고 있었음.
2) 이문열 김성동은 사람의 아들, 만다라를 동시기에 출간하여 충격을 준 후, 후속작 집필에 한창이었음. 이문열은 영웅시대 집필 중
3) 박영한의 머나먼 쏭바강 연작을 쓰고 있었고,
4) 황석영은 무기의 그늘을 완성하고 장길산 연재 중
5) 김주영은 객주를 신문 연재중이었고,
6) 최인호는 지구인을 연재함 - 이어령 선생이 지구인이라는 제목을 지어 주고, 황순원 선생이 계속 줄거리를 체크하며 조언해 줌
7) 이문구는 우리동네를 출간하여 절찬을 받음
... 2022년 현재, 단 한 편이라도 위 작품들에 비빌만한 작품이 최근 5년 중에 뭐가 나왔는지 잘 모르겠음
난 좀 심하게 말해서 나무위키가 인격을 가지면 그런 글 쓸 것 같은데
한국 문학을 무덤으로 보내면 해결되는 문제인데?
장강명(1975년생 47세)은 한국문학의 현재, 정지돈(1983년생 39세)은 한국문학의 미래 맞음 - 웃긴 것은 한국 나이로 40대 후반, 40살 먹은 사람들이 젊은 작가이고, 한국문학의 현재니 미래니 이러고 있는 것임. 이문열이 사람의 아들을 29살 때 썼고, 이후 영웅시대, 젊은 날의 초상, 황제를 위하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 대표작을 30대에 모두 썼고, 삼국지 평역도 30대에 마무리했음. 최인호는 별들의 고향을 27살 때 썼고, 지구인, 불새, 내 마음의 풍차, 깊고 푸른 밤, 고래사냥, 적도의 꽃 등 도시소설 대표작을 30대에 다 쓰고 40대가 되면서 잃어버린 왕국을 시작하며 역사소설을 쓰기 시작함. 그냥 21세기 한국문학은 40년 전에 비해 완전히 망했다고 보고 기대 안하는 게 나음
닉값좀
40년 전 한국문단... 1) 박경리가 토지 4부를 쓰고 있었음. 2) 이문열 김성동은 사람의 아들, 만다라를 동시기에 출간하여 충격을 준 후, 후속작 집필에 한창이었음. 이문열은 영웅시대 집필 중 3) 박영한의 머나먼 쏭바강 연작을 쓰고 있었고, 4) 황석영은 무기의 그늘을 완성하고 장길산 연재 중 5) 김주영은 객주를 신문 연재중이었고, 6) 최인호는 지구인을 연재함 - 이어령 선생이 지구인이라는 제목을 지어 주고, 황순원 선생이 계속 줄거리를 체크하며 조언해 줌 7) 이문구는 우리동네를 출간하여 절찬을 받음 ... 2022년 현재, 단 한 편이라도 위 작품들에 비빌만한 작품이 최근 5년 중에 뭐가 나왔는지 잘 모르겠음